SEO를 위해 한일들..

여러번 뻘짓을 해서 시간순으로 적기는 그렇지만 이런 짓들을 하고 있었다...

- 서비스를 만들었다

- 서비스 페이지들을 만들었다

- 각 페이지들을 a 태그로 연결했다(버튼태그로 되어있으면 검색엔진이 싫어해요)

- 페이지들에 정보를 더 제대로 넣었다(품질이 나쁘면 싫어해요)

- 타이틀은 h1으로 1개만(핵심정보를 파악하기 힘들면 싫어해요)

- h2 정보도 추가

- 타이틀, 정보 태그의 길이를 조절했다(읽기 힘들면 싫어해요)

- 구글 추천 스니펫 장착(원하는 Q&A 타입으로 맞춰줘야 좋아해요)

- JSON.LD 정보 추가(데이터 형 정보가 있어야 믿음직스럽나?)

- 회사정보 연계(믿을 수 없는 조직에서 만든건 의심해요)

- 구글, 빙, 얀덱스 서비스 등록, 필수 페이지 수동등록

- 사이트맵 등록

- indexNow등록

- 구글 서치 api는 실시간 서비스용(방송같은). 했다가 제거

- 외부에 백링크를 추가했다 > 봇들이 와서 내 페이지를 긁어서 스스로 백링크를 추가하기 시작

- 빙 고객센터에 티켓 날리기(내 서비스의 검색제한을 풀어줘라)

- 이미 구글검색에 색인이 된 페이지에, 새롭게 a태그를 대폭 집어넣어 재 색인을 요청...

더 많았던거 같은데

결론 : 그들(검색엔진)은 새 서비스를 믿지 않고, 테스트 조로 조금씩 살펴보다가 문제가 발견되면 확인을 확 줄인다... 신뢰를 쌓는것은 오래 걸리는 일인가.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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